Actor · 배우
Ji-oh Park
스쳐 지나가는 한 컷에도 사람의 얼굴을 남기는 배우. 기자와 형사, 구급대원과 교도관 — 도시의 표정을 채우는 이름들로 스크린에 서 왔습니다.
01 Profile
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하고 2015년 단편 「안나」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. 이후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과 여러 공모전 수상작을 거쳐, 지금은 넷플릭스·디즈니+·지상파를 오가며 스물여섯 편의 작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. 분량의 크기보다 그 인물이 왜 그 자리에 서 있는지를 먼저 찾는 배우입니다.
02 Filmography
03 Stills
04 Contact